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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의 모든것

[남양주 카페] 북한강이 보이는 녹차 아닌 녹화

by 매일작은즐거움 2021.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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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다 답답해서 집근처 카페에 가게 되었어요 원래 가려고 했던 카페가 너무 차도 많고 사람도 많아 주차도 하지 못해서 (금남리 쪽은 주말에 정말 사람이 많아요) 반대편으로 가던중 나름 한적해보이는 카페에 들어오게 되긴했는데 생각보다 음료도 괜찮고 분위기도 좋더라구요 녹화라는 이름의 카페 (멀리서 녹차인줄 알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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